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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45회 하우스 콘서트 바리톤 박흥우, 피아니스트 금혜승 교수님의 연주를 보고...

하콘 | 2017-05-16 16:05:51



안녕하세요, 더하우스콘서트입니다.

공연도 즐겁게 관람해주시고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예지님께서 받은 음악의 여운이 저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고 하셨는데,
다음 번 하콘때에는 그 마음을 함께 나누신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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