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concert logo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게시판

600회 콘서트 그 설레임

맹은주 | 2017-12-24 23:12:30



600회란 시간을 달려온 하우스 콘서트를 박수치며 응원하는 무대였던것 같다 ᆞᆞ 특히나 관람하는 관객들의 미소 숨소리 그리고 따뜻한 마음들이 함께 모아져서 만들어진 콘서트였다ᆞ ᆞ 특히 아직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한여진양과 정지원군의 공연은 마치 음하나 하나가 날개가 달려 날아오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최선이란 단어 앞에 정직하기만 했던 그 숨가쁜 일상을 함께해온 내 심장을 그동안 애썻다고 ᆞᆞ 그동안 에뻣다고 ᆞᆞ 그리고 그동안 멋지게 잘 살았다고 마음을 안아주는듯해 잠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는 경험을 했다 ㅡ음악에는 힘이 있다ㅡ는 이 이론들이 실체가 되는 정말 잊지못할 무대였다



덧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하우스콘서트를 이끌어가는 큰 힘이됩니다.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