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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제584회
하우스콘서트
이대욱(Piano)
2017. 10. 23. Mon. 8pm


제584회 하우스콘서트 in 예술가의집


일    시 ㅣ 2017년 10월 23일(월) 8시
출    연 ㅣ 이대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1-130)
회    비  |  성인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현금 결제만 가능)
문    의  |  02-576-7061010-2223-7061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SBS문화재단 

► 피아니스트 이대욱이 하우스콘서트와 연을 맺습니다. 이경숙, 한동일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피아니스트인 이대욱은 1960년대부터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습니다또한 카네기홀에서 지휘자로 데뷔한 이후 미국과 한국의 다양한 교향악단을 지휘했고, 울산시향 7 상임지휘자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지적이면서 따뜻한 음색이 돋보이는 그의 음악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20년간 미시간 주립대 교수로, 이후에는 한양대 교수로 재직하며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해내기도 교육자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인 이대욱의 피아니즘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PROGRAM

Johannes Brahms (1833-1897)
8 Klavierstücke, Op.76                                                 
1. Capriccio in f# minor
2. Capriccio in b minor
3. Intermezzo in Ab Major
4. Intermezzo in Bb Major
5. Capriccio in c# minor
6. Intermezzo in A Major 
7. Intermezzo in a minor 
8. Capriccio in C Major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23 in f minor, ‘Appassionata’, Op.57
Ⅰ. Allegro assai - Piu allegro
Ⅱ. Andante con moto
Ⅲ. Allegro ma non troppo – Presto
 
 
-Intermission-
 
 
Arnold Schönberg (1874-1951)
5 Klavierstücke, Op.23
1. Sehr langsam
2. Sehr rasch
3. Langsam
4. Schwungvoll. Massige
5. Walzer
 
Frédéric François Chopin (1810-1849)
Polonaise-fantaisie No.7 in Ab Major, Op.61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이대욱 | Dae Wook Lee (Piano)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이대욱은 10세 때 서울시향과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그 후 동아일보 콩쿠르 우승 및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협연 등을 통해 일찍이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도미하여 줄리아드 음악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사샤 고로드니츠키, 로지나 레빈,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했고, 피바디 음악학교에서 피아노와 지휘 공부를 하며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제2회 동아음악콩쿠르 1위, 부조니 국제 콩쿠르 4위, 줄리아드 콘체르토 콩쿠르, 시카고 마이클스 어워즈, 로스엔젤레스 영 뮤지션 데뷔 어워즈, 난파음악상 등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카네기홀, 워싱턴 필립스 컬렉션, 볼티모어 슈리버 홀 시리즈, 미시간주립대 등 다수의 무대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또한 카네기홀에서 지휘자로 데뷔한 이후, 아메리칸 교향악단, 디어본 심포니, 스칸디나비아 교향악단, 에어드리안 심포니,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서울시향, 광주시향, 수원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등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1993년에는 중부 미시간 오페라 컴퍼니의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며 <피가로의 결혼>, <돈 파스콸레>, <카르멘>,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등의 작품을 지휘했다.
1995년 미시간 지역의 가장 뛰어난 음악가들로 구성된 미시간 체임버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설했고, 바흐 서거 250주년 기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 연주와 더불어 디트로이트 시 300주년 기념 특별 연주회로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홀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성황리에 연주한 바 있다.
또한, 그의 부인인 피아니스트 문용희와 미국과 한국에서 순회연주회를 가졌으며 Music & Arts 음반사에서 앨범을 제작했다. 모차르트 200주년 기념 피아노 협주곡 전곡,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코리안심포니 창단 20주년 기념으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2막 콘체르탄테를 한국에서 초연하는 등 다양한 독주 및 지휘 프로그램을 선보여온 그는, 1984년부터 약 20년간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지휘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 1년간은 미국 풀브라이트 학자로서 서울대학교 초청교수로 재직했다. 울산시향 제7대 상임지휘자로 역임했고, 현재 한양대학교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우스콘서트 in 예술가의집 관람 방법 안내+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대부분의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 오셔서 회비(성인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를 내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연은 8시에 시작되며, 7시 30분부터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는 일부의 공연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공연임을 공지하고, 예약 방법과 일시 등을 안내드리고 있으니 이 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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