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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제614회
하우스콘서트
금혜승(Piano), 이석중(Violin), 김연진(Cello)
2018. 3. 19. Mon. 8pm


제614회 하우스콘서트 in 예술가의집


일    시 ㅣ 2018년 3월 19일(월) 8시
출    연 ㅣ 금혜승(Piano), 이석중(Violin), 김연진(Cell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 집 3층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1-130)
회    비  |  성인 30,000원 / 고등학생 이하 15,000원 (*현금 결제만 가능)
문    의  |  02-576-7061010-2223-7061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SBS문화재단 
 

► 제614회 하우스콘서트는 피아니스트 금혜승, 바이올리니스트 이석중, 첼리스트 김연진이 함께 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 연주자가 만나 피아노 트리오의 멋진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한국 창작음악의 지평을 연 작곡가 이영조의 2014년작 Mosaic for Piano Trio 와,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3번 Op.1, 피아졸라의 ‘사계’ 등 익숙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봄을 맞이하는 3월, 우리를 따뜻하게 녹여줄 세 연주자의 하모니를 기대해 주세요.


PROGRAM
 
이영조 (1943-)
Mosaic for Piano Trio (*2014)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Trio in c minor, Op.1, No.3
 I. Allegro con brio
 II. Andante cantabile con Variazioni
 III. Menuetto con Trio:Quasi Allegro
 IV. Finale. Prestissimo
 
 
-Intermission-
 
 
Astor Piazzolla (1921-1992)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arr. José Bragato)
 I. Primavera porteña (Spring)
 II. Verano porteño (Summer)
 III. Otoño porteño (Autumn)
 IV. Invierno porteño (Winter)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금혜승 | Hye Seung Keum (Piano)
금혜승은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기악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예원학교 1학년 재학 중,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으로 가진 첫 협연을 시작으로, 홍콩 Pan-Asia Orchestra, 독일 Kurpfaezisches Kammer Orchester와 협연하였으며, 슬로바키아 Koncertna Sezona 시리즈에 초청되어 Zilina시향과 협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 외에도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청주시립교향악단, 뉴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Pesaro Symphon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코리아쿱 오케스트라, 카리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등과 한국, 홍콩, 독일, 호주의 무대에서 협연하였다.
한국 주요 홀에서의 독주회 외에 독일 Bad-Herrenalb 시 `CLASSICS' Festival에서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Weinsberg, Karlsbad-Langensteinbach, Karlsruhe, Delaware, Hockessin,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음대, 미국 노던 일리노이 주립대 음대, 콜로라도 광업대학교, 저드슨 대학교 음대, 텍사스 테크 대학교 음대 초청 독주회, New Jersey De Baun Center for Performing Arts 초청 듀오 리사이틀 및 독주회, Delbarton Fine Arts Center 실내악 연주, 미국 ISMTA 초청 듀오 리사이틀, Skokie Performing Arts Center Gala Concert, 스페인 Vitoria Conservatory 초청 연주를 가졌으며 Alfonso Gomez/Hyeseung Keum Duo로 2015/16 시즌 한국, 스위스, 독일, 스페인에서의 연주로 호평을 받았다. 바리톤 박흥우와 Schumann Dichterliebe Op.48, Liederkreis Op.24 그리고 창작가곡집 ‘황혼이 오면’ 출반 이후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으며, 대전 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연주, Poulenc 탄생 100주년 연주, My Favorite Mozart 시리즈,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KT와 함께하는 토요일의 실내악, 포은아트홀 마티네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청중과 만나고 있다.
미국 Stevens Tech 대학교 인문학부 상주음악가(Artist in Residence, 2008/2009),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학부장, 한국피아노학회 국제교류분과 위원장, Asia International Piano Academy & Festival with Competition 조직 위원을 역임하였고, G.Project Ensemble 음악감독, 한국 피아노 교수법학회 이사, 한국 달크로즈 학회 이사, 한국 피아노 학회 이사, 프랑스 Musicalta Academy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며, 현재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석중 | Seok Jung Lee (Violin)
이석중은 미국 줄리어드 프리컬리지에서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한국에 돌아와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에 수석 입학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하여 예술사와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다시 도미하여 전액 장학생으로 예일대학교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일찍이 중앙일보, 한국일보, 조선일보, 이화경향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한국음악협회 주관인 해외파견콩쿠르에서 현악부문 전체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솔리스트로서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전주시향, 제주도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 코리안 솔로이스츠, 불가리아 바르나 심포니오케스트라, KNUA심포니오케스트라, 국군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미국 Morse Recital Hall과 Sudler Hall, 금호아트홀과 이원문화재단 등에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개인 독주회를 가지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연주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13년 외교통상부 주최 한미수교 60주년 기념음악회에 참여하여 뉴욕 링컨센터 에이버리 피셔홀과 워싱턴케네디센터, L.A 포드씨어터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한국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주관하는 “Ongoing Harmony 130 years of US-Korea relations”에 초청되어 워싱턴 Andrew W. Mellon Auditorium에서 연주했다. 세종솔로이스츠 단원으로 서울국제음악제 폐막공연과 국내 순회연주에 참여했으며, 일본 카나자와 앙상블 객원으로 도쿄 Suntory Hall, Kokusai Forum Hall, 오사카 Symphony Hall, Kenritsu Bunka Center 등에서 연주했고, 2006년에는 통영국제음악제 개막작 연주, 6.15 민족 통일 대축전 평양공연 참여, 주한 스위스 대사관초청 연주를 한 바 있다. 또한 미국 Carnegie Zankel Hall, 모스크바 Rachmaninoff Hall, 일본 Ishikawa Koryu Hall 등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이석중은 오케스트라 리더로서 KNUA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했고, 미국 Albano Ballet Festival Orchestra 악장을 역임했으며, New York Classical Symphony Orchestra 객원악장으로 연주하였다. 또한 귀국 후에는, 성남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원주 시립교향악단, 제주도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 등에서 객원악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인제대학교 강의전담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부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그는, Avec String Quartet과 Lars 앙상블의 리더, (사)서울튜티 앙상블,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악장, (사)TIMF앙상블 정단원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진 | Yeonjin Kim (Cello)
김연진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일본 도호 음악원을 졸업했다. 이후 도미하여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시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오스트리아 디힐러-사토 국제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미국 소란틴 국제콩쿠르 2위, 미국 유진 보사트 어워드 수상, 일본 비바홀 첼로콩쿠르 입상, 미국 클리브랜드 음악원 협주곡 콩쿠르와 미시간 대학교 협주곡 콩쿠르 입상 등 국제적으로 연주자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그녀는, 미국 내셔널 레퍼토리 오케스트라, 클리브랜드 음악원 오케스트라, 미시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시간 윈드앙상블,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미국 콜로라도와 오하이오, 미시간의 클래식 채널과 일본의 라디오와 TV에서 그녀의 연주가 생방송으로 방영되어 호평 받기도 했다.
그녀는 일본의 미야자키 국제음악제 아이작 스턴 실내악 프로그램에 한국대표로 초청되었고,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미국 스트로이드 센터 콘서트 시리즈와 일본 산토리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의 초청으로 밀레니엄 스테이지에서 솔로와 실내악을 연주하는 등 독주무대뿐 아니라 앙상블 주자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조셉 칼리히슈타인, 다니엘 길버트, 크리스토퍼 하딩, 아론 베로프스키, 폴 쇤펠드, 이경선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더불어 현존하는 세계적인 작곡가인 폴 쇤펠드와 윌리암 볼콤 등과 함께 교류하며, 작곡가의 피아노 연주와 그녀의 첼로연주가 어우러진 듀오 무대를 통해 현대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내었다.
교육자로서도 남다른 열정을 지닌 그녀는 미국 줄리어드 음대, 오벌린 음대, 켄트주립대, 위치타주립대, 중부테네시주립대 등에서 마스터클래스 지도자 초청되어 학생들을 지도하였고, 애빌린 음악제, 매들린 아일랜드 음악캠프, 루체른 뮤직 페스티벌의 초청교수를 역임했으며, 특히 2013년에는 미시간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후학을 양성하였다.
미국 노스웨스트 인디애나 심포니, 아스펜 챔버 심포니,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부수석, 내셔널 레퍼토리 오케스트라 수석, 앤아버 심포니 객원 수석, 디어본 심포니 객원 부수석을 역임한 그녀는, 현재 화음챔버, 서울비르투오지, 세 자매로 이루어진 Trio K, 앙상블 그리오 멤버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 선화예고, 덕원예고 등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하우스콘서트 in 예술가의집 관람 방법 안내+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대부분의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 오셔서 회비(성인 30,000원 / 고등학생 이하 15,000원)를 내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연은 8시에 시작되며, 7시 30분부터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는 일부의 공연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공연임을 공지하고, 예약 방법과 일시 등을 안내드리고 있으니 이 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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