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concert logo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일정

제598회
하우스콘서트
윤참인(Violin), 정지원(Piano)
2017. 12. 13. Wed. 8pm


제598회 하우스콘서트 in 카페성수


일    시 ㅣ 2017년 12월 13일(수) 8시
출    연 ㅣ 윤참인(Violin), 정지원(Piano) 
장    소 ㅣ 카페성수 
주    소 
ㅣ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4길 13 (성수동1가 668-30)
회    비  |  성인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문    의  |  02-465-1077   
 

► 하콘에서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젊은 음악가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제598회 하우스콘서트는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동갑내기 신예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참인과 피아니스트 정지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어린 나이임에도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이 특히나 돋보이는 연주자들입니다. 또한, 이번 하콘은 카페성수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공연입니다. 카페성수에서의 마지막 무대에서 젊은 두 연주자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PROGRAM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2 Morceaux de salon, Op.6 - No.1 Romance in d minor
 
Edvard Grieg (1843-1907)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 in c minor, Op.45
Ⅰ.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Ⅱ.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
Ⅲ. Allegro animato
 
Pablo de Sarasate (1844-1908)
Zigeunerweisen, Op.20
 
Julius Conus (1869-1942)
Violin Concerto in e minor (Performed on Violin and Piano)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윤참인 | Chamin Yoon (Violin)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 10학년에 재학 중인 윤참인(만 16세)은, 2005년 가족과 함께 모스크바로 이주하여,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 영재학부에 4세로 입학한 후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4세에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윤참인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의 스승인 갈리나 스테파노브나를 사사하였고, 11세 되던 해부터는 바이올리니스트 오이스트라흐의 제자이자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는,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의 알렉산드르 비닙스키 교수를 사사 중이다. 러시아 랴쟌에서 개최된 제5회 보블료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및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중앙음악학교에서 개최된 제4회 쳄샤 국제 현악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였고, 5세 때, 라트비아의 카우나스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친언니인 피아니스트 윤아인과 함께 현지 TV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윤참인은 4세 때부터 바이올린 영재로 소개되어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의 수많은 대도시를 비롯하여,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스위스 등에서 연주활동을 했다. 그녀의 연주 레퍼토리는 매우 다양하여 지금까지 11회의 오케스트라 협연 및 80여회가 넘는 연주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연주 레퍼토리를 더욱 다양하게 확장함으로써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지원 | Jiwon Jung (Piano)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원은 음악춘추콩쿠르, 음연콩쿠르, 수리전국음악콩쿠르, 영창뮤직콩쿠르, 한국쇼팽콩쿠르, 성정전국음악콩쿠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화경향콩쿠르, 한국스타인웨이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하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국제쇼팽콩쿠르 2위, 영차이코프스키국제콩쿠르 현대음악최고연주자상, 그랜드피아노국제콩쿠르 데니스마추예프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국인 최초 랑랑 국제음악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피아니스트 랑랑과 연주한 그는 프랑스 디나르 국제 뮤직 페스티벌의 영아티스트로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독일 뮌헨대학교 FAIME 장학생으로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2016년 최연소 경기영아티스로 선정되어 수차례 연주한 정지원은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악학교 장학생으로도 참여하였다. 그는 모스크바주립오케스트라,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경북도립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더하우스콘서트 정지원 독주회, 경기영아티스트 정지원 독주회, 금호 영재 스페셜 정지원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 활동으로 음악적 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다.
2018년 3월 독일 베를린 연주와 폴란드 오케스트라 투어 연주 및 독일-프랑스 라디오 방송 출연이 예정된 그는 조영자 원장과 오윤주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하우스콘서트 in 카페성수 관람 방법 안내+

카페성수에서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 오셔서 회비(성인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를 내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연은 8시에 시작되며, 7시 30분부터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덧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하우스콘서트를 이끌어가는 큰 힘이됩니다.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