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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토크의 ‘하우스’에 내포되어있는 특별한 컨셉트는 바로 연주자의 시선과 호흡을 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생생하게 교감하는 것입니다. 이 컨셉트를 바탕으로 한 하우스토크는 일반적인 강연 형식이 아닌 연주자와 관객이 직접 대화하는 또 다른 만남의 장으로, 2014년 11월부터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하우스토크에서 관객들은 늘 무대 위에서 작품으로만 표현해 왔던 음악가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 혹은 생각보다 훨씬 소탈한 한 사람의 모습, 그리고 그들의 음악과 좋아하는 음악가, 힘들었던 지난날, 현재의 일상, 앞으로의 비전...... 때로는 매스컴을 통해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일 때도 있겠지만, 직접 마주 앉아 들을 때의 느낌은 활자로, TV모니터로 접할 때보다 훨씬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특별한 주제가 있거나 거창한 토크가 아닌, 편안하게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인 하우스토크에서 오늘의 음악가들과 커피 한 잔 하시면 어떨까요?

[일정] 격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예술가의 집 1층 예술나무카페
[문의], 02-576-7061, 010-2223-7061
[참여]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고등학생 이하 5천원)입니다.
일정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The unique concept in ‘House’ of the House Talk is that the audience can catch the sight of the performer’s eyes and breaths in short distance. It promotes more intimate relationship and communication between the artists and the audience. The House Talk was initiated in November 2014, adopting this concept of direct communication between the performer and the audience rather than the general lecture-style talks.

At the House Talk, the audience can discover many different aspects of the artists that have been lying underneath their performances on stage. The topic is limitless. The audience can learn the artists’ unexpected thoughts and values, humble and easygoing personality, the music and the musicians of their admiration, what they had suffered in the past, daily lives of the present, and their future plans visions. Although some stories might have been exposed through media, House Talk provides live experience that cannot be conveyed by television screen or prints.

What do you say to grabbing a cup of coffee and having a cozy chat with Today’s guest musician of House Talk?

[When] Every alternate Wednesday 8pm
[Where] Art Tree Cafe, 1st floor of the Artist’s House
[Inquiry], 02-576-7061, 010-2223-7061
[Admission] Advance booking is required and available on the House Talk
schedule. (Adults KRW 10,000, Under 18 KRW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