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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제100회
하우스토크
강선애, 한진희(더하우스콘서트 매니저)
2017. 12. 20. Wed. 8pm


제100회 하우스토크

일    시  |  2017년 12월 20일(수) 8시
출    연  |  강선애, 한진희(더하우스콘서트 매니저)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 집 1층 예술나무카페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1-130)
회    비  |  성인 1만원, 고등학생 이하 5천원 (현금 결제만 가능, 커피 & 차 무료 제공)
문    의  |  02-576-7061010-2223-7061

+참가비_1만원(고등학생 이하 5천원), 커피&차 무료 제공
+하우스토크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주시고 익일 오후5시까지 참가비를 입금해주세요.
+입금 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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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애(더하우스콘서트 수석매니저)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2004년부터 더하우스콘서트의 자원봉사 스태프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공연을 접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시야를 넓혔으며, 2008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아르코예술극장 인턴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4년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재직하며 기획공연 운영과 문화재단 홍보를 두루 익혔고, 하우스콘서트가 10주년을 맞던 해인 2012년에 더하우스콘서트의 수석 매니저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2012년 5월부터 변변한 사무실도 없던 더하우스콘서트의 유일한 직원으로 고군분투하며, ‘하우스콘서트 대한민국 공연장 습격작전’이라는 이름의 전국 단위 프로젝트를 런칭, 발전시켰으며 2015년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에서 수여하는 ‘젊은공연기획자상’을 수상했다. 한성대학교 출강 및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프로그램노트 필진으로 참여한 바 있고, 최근에는 하우스콘서트 팟캐스트를 통해서 하우스콘서트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  
 
한진희(더하우스콘서트 매니저)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하고 공연기획과는 전혀 관계없는 분야의 일에 몸담아 왔다. 가끔 공연을 보러 하우스콘서트에 오다가 어느 날 갑작스럽게 들어온 제안에 홀리듯이 끌려왔으며, 작은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방대한 스케일의 일들을 단기간에 모두 파악해 ‘한과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감성적인 음악분야의 일들을 이성적으로 캐치해 내고 한눈에 많은 정보들을 파악하고 치밀하게 계산하는 능력으로 더하우스콘서트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등극했다. 동료이자 20년 지기 친구인 강선애와 하우스콘서트 팟캐스트 ‘소심한라디오’의 DJ로서도 찰떡궁합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참가비_1만원(고등학생 이하 5천원), 커피&차 무료 제공
+하우스토크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주시고 익일 오후5시까지 참가비를 입금해주세요.
+입금 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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