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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24시간 동안 멈추지 않은 공연...연주자와 관객이 만든 기적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왜 하는데? 왜 하면 안 되는데?"더하우스콘서트의 24시간 프로젝트❝<24시간 프로젝트>는 하콘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프로젝트다. 말 그대로 24시간 동안 연달아 공연하는 것이니 세계적으로도 사례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시도일 것이다.…그렇게 템포를 맞추며 쌓아 올린 시간이 모여, ‘24시간’이라는 무모한 시도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나는 어느 순간,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하콘이 존재하는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는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르떼 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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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마루 바닥에 앉아 느끼는 음악의 진동, 코 앞에서 즐기는 음악의 감동

'더하우스콘서트 2월'…기타·하모니카 듀오 등❝‘더하우스콘서트’가 2월 세 차례 공연을 통해 청중을 만난다.2002년 연희동의 한 가정집에서 시작한 더하우스콘서트는 손만 뻗으면 닿을 공간에서 무대와 객석의 차이를 최대한 좁히고, 바닥에 앉은 관객이 음악의 진동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연주를 지향한다.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진행되는 더하우스콘서트에서는 일주일에 1회, 한달에 3~4회 국내 다양한 연주자들의 무대를 코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전문 보러가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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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바흐를 안단테로 클릭하는 일 - 제1144회 더하우스콘서트 신년음악회 : 헤이리챔버오케스트라, 서진

❝예술가의 집 하우스 콘서트에서 맞이한 첫 번째 브란덴부르크 3번은, 유난히 색달라 그 느낌을 음미하느라 바빴다.마룻바닥 위에서 만나는 바흐의 현악기와 하프시코드(건반 악기)의 조합이라니. 어쩐지 평소의 콘서트와는 결이 달랐다. 일상의 공연 도입부라기보다는, 분위기 자체를 바흐의 음악 위로 띄워놓는 순간에 가까웠달까....알지도 못하는 이름 모를 귀족 어르신의 전원주택에서 열린 공연에 초대받으면—다만 좌식으로 앉아야 하는—이런 기분이 아닐까, 괜히 상상해 보게 된다.관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누군가는 오늘의 곡 악보를 들고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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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테이지] 마흔, 바이올린이란 첫사랑을 다시 마주하다. 김재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에게 ‘더하우스콘서트(The House Concert)는 단순한 연주 장소가 아니다. 20대 초반, 풋내기 음악가 시절부터 관객의 숨소리가 들리는 그 가까운 거리에서 그는 성장했고, 좌절했고,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2026년 그는 이 전통의 의미있는 무대의 ‘상주 음악가(Artist in Residence)’로 선정되어 다시 그 마룻바닥 위에 선다. ❞전문 보러가기: http://www.goodstage.com/m2026/02/01_coverstory.html...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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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비평] 서로를 동반하며 본질에 다가가는 음악과 춤 - 더하우스콘서트 〈바흐X무브먼트〉

❝한 명의 연주자와 한 명 내지 두 명의 무용수라는 굉장히 단순한 무대 구성과 F1963 GMC의 객석 구조는 연주와 몸짓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출연자를 둘러싼 3면의 객석은 무용수와 연주자가 존재하는 공간과 매우 가까이 닿아 있다. 이것은 때때로 무대공간의 곳곳을 오가며 몸짓을 표현하는 무용수에게 비좁게 느껴지며, 연주자와 객석 중 어느 쪽과의 충돌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긴장감을 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무대와 객석 공간 사이의 구분을 흐릿하게 만들면서 공연의 감각적 요소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든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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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구의 원형 - 제1140회 더하우스콘서트 : 전채안, 임동민(Violin), 신경식(Viola), 박유신(Cello), 유성호(Piano)

❝영원처럼 이어질 것 같았는데, 끝이 났다. 그래, 결국 복잡해도 도달할 지점은 정해져 있다. 휩쓸릴 것인가? 응해낼 것인가. 치닫을지언정, 여기까지 도착해내고 나서야 왜 포기를 모르고 그가 여기까지 왔는지 이해가 되고, 이 두 곡을 왜 한 무대에 만나보기 힘든지 뼈저리게 느껴볼 수 있었다.이 장르를 가까이 하는 사람과, 아무 관심 없는 사람 사이에서 멀뚱히 서서 종종 생각했다. 클래식은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좋아할까. 이 사람은 왜 이렇게 무심할까.그 양옆을 오가다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무언가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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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문화재단 미래와 인재] 더하우스콘서트, 라벨의 피아노 작품으로 "피아노x무브먼트"를 그리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작품과 바이올린 작품을 현대무용과 콜라보레이션한 <바흐x무브먼트> 공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은 더하우스콘서트가 올해는 <피아노x무브먼트>로 관객을 만났다.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라벨의 주요 피아노 작품 여섯 곡을 선별해 무용수들과 새로운 무대를 기획했다. SBS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6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 홀에서 70분간 열린 <피아노x무브먼트> 공연을 함께했다. ❞위 글의 원문은 SBS문화재단 미래와 인재 2025. Volume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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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널] '나'라는 이름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더하우스콘서트(이하 하콘)가 오랜 시간 음악적 협업을 쌓아 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을 2026년 상주 음악가 시리즈의 아티스트로 초대하며 네 번의 무대를 통해 그의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소개한다. 솔로부터 8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을 바탕으로 김재영이 아끼고 사랑하는 레퍼토리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 연주자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 펼치고자 하는 시간을 자연스레 연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위 글의 원문은 음악저널 1월호 Vol.43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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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불편함 속의 온기…하콘 라디오가 건네는 위로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하콘의 온기를 전하는 작은 라디오 방송느린 소통의 기록❝2015년 첫 방송 이후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그동안 하콘의 라디오는 하콘의 소식을 가장 먼저, 가장 자세하게 전하는 창구였고, 관객과 교감하는 자리였으며, 초대석을 통해 연주자들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었다. 오디오만 있던 팟캐스트로 시작해 페이스북 라이브를 거쳐 유튜브 생중계로 이어진 변화는, 그 자체로 하콘의 역사이기도 했다. 그사이 비슷한 프로그램이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했지만, 하콘의 라디오 <소심음감>은...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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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Dance with Piano_더하우스콘서트 <피아노x무브먼트>

❝국내에 하우스콘서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더하우스콘서트가 지난 10월 26일 <피아노x무브먼트>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작업에서 더하우스콘서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점은 음악과 무용이 동등한 선에 있어야 한다는 것. 음악은 반주가 아닌 영감이 되고, 무용은 이를 통해 창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열정에 부응하듯, 춤의 리듬감이 살아있는 라벨의 음악은 곧장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조화를 이뤘다. ❞전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theatreplus/22...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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