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1회 김선욱 공연
  • 등록일2009.01.03
  • 작성자김은양
  • 조회4648
슈만의 환타지에 이르러서야 "제가 바로 그 김선욱 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모처럼 모짜르트, 베토벤, 슈만과 야밤에 데이트한 기분이었고 한국 서양음악계의 미래가
아주 든든하다는 생각에 즐거웠던 공연이었습니다.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론,
쪼그리고 앉아서 끝까지 관람한 관객분들 모두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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