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달 BARD~♡
- 등록일2009.02.16
- 작성자임지나
- 조회4340
앞에 올리신 분들의 후기가 너무 훌륭하셔서 뭐라 적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너무 좋았던 공연이었기 때문에... 저도 꼭- 한마디를 적고 싶어요 ㅎㅎ
저는 그냥 간단한 느낌만..=ㅅ=;
지난 노부스콰르텟 공연을 시작으로 하콘에 도장을 찍고 있는데요...
왠지 의무감? 때문에도 가고 있지만ㅎㅎ 이번 공연은 정말 너무 기다리던 공연이었어요!
<얼음연못>과 <서쪽하늘에>는 제 홈페이지에 1년이 넘게
항상 배경음악으로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든요.
너무 좋은 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행복했고-
음악공연은 그간 즐기지 못했던 남자친구와 처음 함께 한 공연에서,
남자친구도 너무 즐거웠다고 하니.... 만족도는 몇 배 상승!! 이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음악에 맞추어 박수를 치며 함께 즐기고
흥에 겨워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음악에 별 백만개!!★
(전 다행이 벽쪽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ㅎㅎ)
같이 간 동생은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음악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 말대로... 당장이라도 아일랜드로 떠나보고 싶은 느낌...
멤버 한 분, 한 분의 기량도 멋지고 만나게 된 사연 또한 멋진 분들!!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다시 거리 공연을 시작하신다니...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되면 또 함께 한껏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주시는 하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Youth Festival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너무 좋았던 공연이었기 때문에... 저도 꼭- 한마디를 적고 싶어요 ㅎㅎ
저는 그냥 간단한 느낌만..=ㅅ=;
지난 노부스콰르텟 공연을 시작으로 하콘에 도장을 찍고 있는데요...
왠지 의무감? 때문에도 가고 있지만ㅎㅎ 이번 공연은 정말 너무 기다리던 공연이었어요!
<얼음연못>과 <서쪽하늘에>는 제 홈페이지에 1년이 넘게
항상 배경음악으로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든요.
너무 좋은 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행복했고-
음악공연은 그간 즐기지 못했던 남자친구와 처음 함께 한 공연에서,
남자친구도 너무 즐거웠다고 하니.... 만족도는 몇 배 상승!! 이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음악에 맞추어 박수를 치며 함께 즐기고
흥에 겨워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음악에 별 백만개!!★
(전 다행이 벽쪽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ㅎㅎ)
같이 간 동생은 여행을 떠나고 싶게 하는 음악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 말대로... 당장이라도 아일랜드로 떠나보고 싶은 느낌...
멤버 한 분, 한 분의 기량도 멋지고 만나게 된 사연 또한 멋진 분들!!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다시 거리 공연을 시작하신다니...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되면 또 함께 한껏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주시는 하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Youth Festival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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