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새로움에 등록일2009.03.01 작성자김영한 조회4477 인터넷으로만 보던 하우스콘서트..특별히 어린친구들의 창작곡은 이런곡을 어떻게 고 어린 친구들이 만들었을까 하는 경이로움과 새로움에 귀도 마음도 신선했던 공연이었다. 항상 꽉채워지던 하우스가 더욱 다양한 색으로 넘쳐났던것 같다.. 고맙습니다 이전글 [공연 후기] B.A.R.D를 따라 아일랜드 숲으로 여행을 떠나다 다음글 봄처럼 찾아온Youth Festival 1. (작곡) 목록 게시물 삭제하기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댓글 총 0개의 의견이 등록되었습니다.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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