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공연후기~
- 등록일2009.03.04
- 작성자이남원
- 조회4146
6살때부터 작곡가가 무언지도 모르면서 작곡가가 되고싶어하는 9살된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도서관에서 "하우스콘서트"책을 읽고 홈피를 방문하고 마침 어린작곡가들의 콘서트가 있기에 이거다 싶어 관람하게 되었어요.
경기 화성에 사는지라 오후5시 50분에 출발하여 넉넉한 시간에 도착하겠거니 했는데 이게 웬걸 8시에도 도착하게 빠듯할듯 차가 막히더라구요. 유턴을 해서 집으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는내내 고민하다 세차장 인도옆에 주차하고 100미터 달리기를하여 8시에 딱 칼같이 도착했습니다.
저희아들 들어서자마자 안도의 한숨을 쉬며 커다란 피아노에 반하며 형,누나들의 연주에 감탄했습니다. 형,누나들을 부러워하면서 자신도 저것보다 더 잘할수 있다며 자극을 받았습니다.
음악에 문외한인 부모를 만난탓에 관심많은 아들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걱정이지만 다른 사람의 연주를 보고 듣는것도 좋은 경험이겠지요. 좋은공연 감사드리고 또 뵙겠습니다.
참, 박창수님 책보고 기대 많이하고 갔는데 목소리 넘넘 작으세요. 뭐라 말씀하시는데 듣지 못했습니다. 조금 큰 목소리로 맞아주시길 부탁드려요.....
도서관에서 "하우스콘서트"책을 읽고 홈피를 방문하고 마침 어린작곡가들의 콘서트가 있기에 이거다 싶어 관람하게 되었어요.
경기 화성에 사는지라 오후5시 50분에 출발하여 넉넉한 시간에 도착하겠거니 했는데 이게 웬걸 8시에도 도착하게 빠듯할듯 차가 막히더라구요. 유턴을 해서 집으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는내내 고민하다 세차장 인도옆에 주차하고 100미터 달리기를하여 8시에 딱 칼같이 도착했습니다.
저희아들 들어서자마자 안도의 한숨을 쉬며 커다란 피아노에 반하며 형,누나들의 연주에 감탄했습니다. 형,누나들을 부러워하면서 자신도 저것보다 더 잘할수 있다며 자극을 받았습니다.
음악에 문외한인 부모를 만난탓에 관심많은 아들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걱정이지만 다른 사람의 연주를 보고 듣는것도 좋은 경험이겠지요. 좋은공연 감사드리고 또 뵙겠습니다.
참, 박창수님 책보고 기대 많이하고 갔는데 목소리 넘넘 작으세요. 뭐라 말씀하시는데 듣지 못했습니다. 조금 큰 목소리로 맞아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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