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회 관람기
  • 등록일2009.03.19
  • 작성자정원기
  • 조회4412
세번째의 관람이었다.
처음에는 매우 어색했다.이유는 청중중에 가장 고령이었고,음악에 대하여 무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번째에서는 잘 극복되었다.더 늙기전에 음악과 가까워 지고 싶었고,무지하기 때문에
배운다는 신념이 나를 도왔다.비올라라는 악기에 매료되었다.연주자의 품성을 닮은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음악을 머리로 즐기는 것이 아니고 가슴으로 즐기는것임을 다시 확인 했다.
감미로운 비올라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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