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회 하우스콘서트
- 등록일2026.06.16
- 작성자김유환
- 조회45
평화로운 주말 오후에 갑자기 번개를 맞고
누굴까?
다음 주에 임윤찬, 브루스 리우가 입국하는데 설마 그들은 아니겠지.... 별 황당무계한 상상을 하다가 월요일 스케줄을 확인한 뒤 바로 응답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박종해, 박재홍 피아니스트 모두
저의 최애 피아니스트로서 두분의
고급스러운 농담을 주고받는 듯한 4핸즈 연주는
고단한 월요일 저녁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연주평을 할만한 주제는 못되지만,
평소 느꼈던 부분을 건의드리고자 후기코너에 왔습니다.
연주자 공개를 대신하는 프로그램지를 받아들고,
제가 못들어본 곡들이 많아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연주자들의 프로필은 장황하게 나열되어 있는데,
프랑스어로 작성된 이 곡명은 뭘까?
연주자 관련 프로필은 좀 줄이고,
(사실 꼼꼼히 읽어보시는 분이 계실까요?)
당일 연주될 작품에 대하여 짧으면서도 강렬한 해설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기획하는 측에서 작성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해 연주자에게 이 곡에 대하여 (100~200자 가량)
'알려주세요, 또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주세요'하며
기회를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누굴까?
다음 주에 임윤찬, 브루스 리우가 입국하는데 설마 그들은 아니겠지.... 별 황당무계한 상상을 하다가 월요일 스케줄을 확인한 뒤 바로 응답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박종해, 박재홍 피아니스트 모두
저의 최애 피아니스트로서 두분의
고급스러운 농담을 주고받는 듯한 4핸즈 연주는
고단한 월요일 저녁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연주평을 할만한 주제는 못되지만,
평소 느꼈던 부분을 건의드리고자 후기코너에 왔습니다.
연주자 공개를 대신하는 프로그램지를 받아들고,
제가 못들어본 곡들이 많아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연주자들의 프로필은 장황하게 나열되어 있는데,
프랑스어로 작성된 이 곡명은 뭘까?
연주자 관련 프로필은 좀 줄이고,
(사실 꼼꼼히 읽어보시는 분이 계실까요?)
당일 연주될 작품에 대하여 짧으면서도 강렬한 해설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기획하는 측에서 작성하는 것도 좋겠지만,
당해 연주자에게 이 곡에 대하여 (100~200자 가량)
'알려주세요, 또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주세요'하며
기회를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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