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45회 하우스 콘서트 바리톤 박흥우, 피아니스트 금혜승 교수님의 연주를 보고...
꼭 가보고 싶었던 더 하우스콘서트 연주회를 드디어 직접 참여했습니다!! 여러 연주회들을 보면서 한쪽으로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연주가들은 무대, 관객들은 관객석. 이러한 연주보다 좀더 가까이 연주가들과 함께 소통하고 음악을 느낄 수있는 곳은 없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중에 youtube로 하우스콘서트라는 곳을 처음 알게되었고 그렇게 알게된 하우스 콘서트는 역시 직접 가보니 지금까지의 연주홀에서 느낄 수 없는 무언가를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연주를 듣는내내 바리톤 박흥우교수님의 노래를 이어가는 숨소리와 피아니스트 금혜승 교수님의 소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