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th_Jia peng fang, Naoyuki Onda, 김영민
아침이 가까워 오는 고요한 새벽에댓가를 치뤄야겠다는 일종의 의무감으로 관람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ㅎㅎ7년전 풋풋한 대학생시절 jia peng fang씨의 음악을 처음 접했었죠교양과목의 교수님께서 "중국 전통악기를 감상해보자"고틀어주신게 바로 jia peng fang씨의 maya라는 곡이였어요(지금 기억하기로)그저 아름답다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멜로디에 내 생애 가장 큰 자극을 받았던 순간이었습니다.그렇게 jia peng fang씨는 제게 우상과도 같은 아티스트로 존재해 왔는데,박창수씨의 하우스 콘서트에 오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