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금요일밤
ㅠㅠ길게 다 쓰고 났더니 날아갔어요ㅠ다시 기억을 더듬어서ㅠㅠ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타서 처음가는 곳이라 기사님께 연희초등학교앞을 간다는 확답을 받고 자리에 앉았습니다.처음가면서 약도도 프린트 안하고 눈으로 대충 쓱 보고 거기가서 찾자 하는 맘으로 갔는데 버스에서 내리자 웬지 하콘에 가는듯한 분들을 보고서 그냥 뒤따라 갔습니다.역시나 맞더군요ㅎ입구에 귀여운 멍멍이도 인사해주고 들어가니 나름 빨리왔다고 생각했던 저의 예상은 무너지고,,,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도 저 하나쯤 앉을 자리는 있어서 어떻게 앉았습니다.좀 온도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