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우스콘서트
    • 소개
    • 연혁
    • 예술감독
    • 기획
    • Contact
  • 공연
    • 일정
    • 다시보기
  • 멤버십
    • 안내
    • 후원 방법
    • 후원인 · 기관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관람후기
    • 블로그
  • 스토어
    • 하콘 MD
    • 하콘 실황앨범

  • 예매확인
  • 회원정보수정
  • 로그아웃

5326
12/18 hconcert 후기~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란. 저는 처음 음악을 입문한게 클래식이였지요. 나이도 기억나지 않는 어렸을 적,  집에 있는 백과사전만한 클래식 모음집 테이프를 마냥 좋다고 혼자 듣던 것이 제 음악의 첫걸음 이였어요. 음악에는 추억과 시간이 깃든다고 했던가요. 어제 눈으로 "듣고" 귀로 "볼 수" 있었던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잊고 있었던 제 마음속의 클래식 백과사전을 다시 찾았습니다. 트리오 탈리아의 연주는 말할것도 없이 환상이였구요.^^ 감동이었습니다. (피아노 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다웠어요.) 하우스 콘...

5325
하우스 콘서트 후기

안녕하세요. 공연 하루가 지난 지금에도 그날의 정경이 마음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하우스 콘서트답게 집안 내부 분위기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좋았습니다.다른 콘서트와는 전혀 다른 하우스 콘서트를 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다른 공연장에서는 보기 힘든 연주자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저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으려니 다리가 좀 저려서 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박창수 님이 의자를 놓지 않은 이유를 말씀해주셔서 그 얘기를 들은 후로는 소리를 몸으로 느끼...

5324
12/18 Trio Thalia concert 를 보고...

오리엔탱고공연때 처음으로 하우스콘서트의 면모를 깨달은 저한테는,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그야말로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답니다.모처럼 받은 휴가 안에, 생생한 음악이 살아 숨쉴 수 있다는 흥분만으로도,이미 제 몸과 맘은 하우스콘서트 안에 있었답니다.러시아음악을 소재로 연주될 것이라는 팜플렛, 그리고 연주될 음악의 정렬...사실 전문가가 아닌바에는 제목조차 생소한 저에겐 과연 어떤 음악이 연주되어 이 월요일밤의 열기를 식혀줄까 계속적으로 기대를 아끼지 않았답니다."귀로 듣는 것도 있지만, 이 곳에선 몸으로 음악을 듣기 바...

5323
136회

지난 해 예종에서 이강숙 선생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일반인들 대상으로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낭만 음악에 대한 내용이었다.시대의 열병으로 태어난 것이 낭만 음악이라는 인상적인 말씀과 더불어쇤베르크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그의 초기 가곡을 들으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린 다는 말씀또한 마음에 담아왔다.가슴으로 음악을 듣는 음악학자에 대한 깊은 존경심이 생겼다.그 분을 하우스 콘서트에서 다시 뵙게 되었다.창작음악의 이해와 先이해의 관계성에 대한 선생님 말씀은어려운 듯 쉬웠고 쉬운 듯 어려웠다.스포츠와 예술의 공통점과 차이점.두 ...

5322
마음이 소금밭인데 오랜만에 하콘에 갔다.

한 때 12월이 즐거웠던 적도 있었다.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그러나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연말은 점점 부담스러워진다.나이도 나이지만도대체 일 년 동안 뭘했나 돌이켜보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더더욱 우울한건 이제는 열심히 했다는 것만으로는면죄부가 생기지 않다보니지난 몇 주 동안은 몸도 마음도 바닥이었다연말이라 일은 밀려오고, 정작 해야되는 일은 진도가 나가지 않고..,마음 같아선 일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싶었다. 목요일… 머리를 좀 식히고 싶었는데 홈페이지를 보니 세미나라고 했다, 토론도 한다고 했다. 주제도… &n...

5321
[공연 후기] "문화사랑인" 의 이유선 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이렇게 버르장머리 없이 글을 퍼와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선생님 공연을 보고 가신 분들의 소중한 글들을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나머지...  괜.찮.겠.....죠? ^^;;; (땀.. 삐질...)-----------------------------------------------------------------------------------------안녕하세요. 이유선 요셉피나 입니다.오늘 12월 3일,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 『브람스, 창수와 치노(Brahms, Changsoo & Chino)』공연...

5320
[공연 후기] "문화사랑인" 의 유지연 님의 후기입니다.

제가 이렇게 버르장머리 없이 글을 퍼와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선생님 공연을 보고 가신 분들의 소중한 글들을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나머지...  괜.찮.겠.....죠? ^^;;; (땀.. 삐질...)-----------------------------------------------------------------------------------------정말 정말 추운 오늘 ~ 클럽분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보고와서 이렇게 후기 남겨요 :)오후 1시경 ~ 여의나루역에서 클럽분들을 만나서 영산아트홀로 바로 이동...

5319
오늘 영산아트홀 공연...

을 보고 왔습니다.  박창수님 연주는 처음 보는 거라서 나름 긴장도 하고 기대도 되고... 로비에서 지난주에 공연하셨던 김가영님도 만났어요. 그 때 얼마 이야기도 못했는데 저를 기억해 주셔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공연은 한 편의 연극과도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연기를 하듯이 건반을 다루는 두 분, 피아노를 손으로 치는게 아니라 온몸으로 피아노를 감싸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피아노를 마치 수족처럼 부리는 모습은 너무도 열정적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공상을 많이 하는 편인데,...

5318
[관람기]제135회 하우스 콘서트

1. TV 보는 개하우스 콘서트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대문 앞에서부터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세 마리의 개.개집 속에 있는 TV.주인장 말로는 개들이 TV를 흥미롭게 본다고 한다. 영국 혈통이라고 하니 우리나라 방송보다 BBC를 보여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2. 음반과 책공연 시작 시각보다 많이 일찍 도착하였던 까닭에 공연이 이루어진 2층 구석구석을 돌아 볼 수 있었는데, 음악하는 사람의 집이라고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보기엔 굉장해 보인다.한 쪽 벽면에 가득 찬 음반들과 다...

5317
하우스 콘서트 다녀와서...

첫번째 시청실....사무실을 개조하여 만들었었음.(인테리어를 하는 사장님의 도움으로 같이 사용했었음) 두번째 시청실....첫번째가 사무실을 개조하여 만든거라..잠을 잘수가 없어서...먹고자고 할수 있는 개인집을 구하여 시청실을 했었다... 1인칭 독백형식의 글이 되어서 반말이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솜씨 없는 내가 이글을 쓸까 말까 무지 고민했다.... 다음에 한번 더 갈수 있는 공짜표(?)의 유혹 때문이라고들 생각하시겠지만... 쩝...지은죄가 너무 커서 이틀간 잠이 잘 안와...

5316
김가영 비올라 독주회

길을 못찾아 2부만 관람했습니다.바닥에 앉아서 듣는 것도 새롭고 연주자와의 가까운 거리, 낮은 천장, 음반과 그림, 책들, 모든것이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처음 가본 하콘입니다. 청중들의 진지한 자세도 놀라웠습니다. 매번 그렇지 않다고 발표하신 걸 보니 아마도 제가 날을 잘잡은 것같습니다. 김가영씨와의 친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열렬한  팬이기도 하기에 기대를 가지고 2부 첫곡 PENDERECKI를 감상하였습니다. 난해한곡을을 청중을 위해 수월하게 풀어나간 연주자에게 박수보내고 싶습니다. ...

5315
비올라는 너무나도 여성스럽다.

(이 감상은 비올라를 오늘 처음 들어본 아마추어의 느낌을 두서없이 적어본 것입니다. 아무쪼록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아마추어의 눈으로 제 글을 봐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봅니다.)오늘 연주 구성은 이렇다.1부. 비올라 독주 + 피아노, 비올라 협주                -  쉬는 시간 -2부. 비올라 독주 + 피아노, 비올라 협주(+앵콜)1부.  ...

  • 76
  • 77
  • 78
  • 79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사무실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92, 101동 1224호 (중앙동, 힐스테이트 과천중앙)
Tel
02. 576. 7061
대표자명
강선애
사업자번호
512-09-5361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25-경기과천-0090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Supported by

CopyrightⓒTheHouseConcer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