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제1172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오픈세션
일자
2026-07-12
시간
16:00
출연
박창수, 신예슬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지도보기
관람료
일반 5,000원
문의
02-576-7061, 010-2223-7061
  • 상세정보
  • 예매안내

► 더하우스콘서트의 모든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2026 줄라이 페스티벌 <프랑스의 빛>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PROGRAM


오픈세션

더하우스콘서트의 생일이기도 한 7월 12일, 특별한 만남의 장 ‘오픈세션’을 마련한다. 더하우스콘서트 예술감독 박창수와 비평가 신예슬이 함께하는 이번 세션은 음악과 현장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시작되며, 페스티벌에 참여한 연주자들이 서로의 작업과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로 이어진다. 특히 신진 아티스트의 발굴과 지속적인 무대 창출을 중요하게 여겨온 더하우스콘서트와 연주자들이 직접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각자의 음악적 고민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속 또 하나의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다. 

본 세션은 일반 관객에게도 공개되어, 동시대 연주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의 흐름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창수 예술감독님 혹은 하우스콘서트에 질문을 남겨주세요. 

https://zrr.kr/yPG8wW

*세션 종료 후 와인파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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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박창수 | Park Chang Soo 

세계 2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즉흥연주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했으며, 70년대부터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즉흥연주를 시도하며 독창적인 예술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또한 2002년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하며 대한민국에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어냈으며, 하우스콘서트를 통해 풀뿌리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2021년 제70회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했다. 


신예슬 | Yeasul Shin

비평가. 음악학을 공부했고 동시대 음악과 소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음악의 사물들」을 썼고 워크룸프레스의 「악보들」 총서를 함께 쓰고 엮었다. 종종 기획자, 드라마터그, 편집자로 일하며 「오늘의 작곡가 오늘의 작품」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환불/취소 안내>

환불은 아래의 기준에 따릅니다. 


- 공연일 3일 전까지: 티켓 금액의 20% 공제 후 환불 

- 공연일 1일 전까지: 티켓 금액의 30% 공제 후 환불 

- 공연당일: 환불 불가 


※ 공연 주최 또는 연주자의 사정으로 공연이 취소 또는 일정이 변경되는 경우는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 청소년 할인의 경우 공연 당일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 시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