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비바아첼챔버홀 | July Festival - 김대준(Cello), 서아름(Piano)
- 일자
- 2026-07-26
- 시간
- 17:00
- 출연
- 김대준(Cello), 서아름(Piano)
- 장소
-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3로 11번길 3, 2층 비바아첼챔버홀 지도보기
- 관람료
- 일반 20,000원
- 문의
- 051-746-2023
✧ 예매 링크 : https://ticket.yes24.com/perf/58537
✧ 2026 줄라이 페스티벌 <프랑스의 빛>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PROGRAM
Claude Debussy (1862-1918)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L.135
1. Prologue: Lent, sostenuto e molto risoluto
2. Sérénade: Modérément animé
3. Finale: Animé, léger et nerveux
Francis Poulenc (1899-1963)
Sonata for Cello and Piano, FP 143
1. Allegro – Tempo di Marcia
2. Cavatine
3. Ballabile
4. Finale
- Intermission -
Frédéric Chopin (1810-1849)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65
1. Allegro moderato
2. Scherzo
3. Largo
4. Finale: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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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김대준 | David James Kim (Cello)
김대준은 미국 이스트만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 후 독일로 건너가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그는 이탈리아 칼 오르프 페스티벌에서 코리안챔버와 협연하였고, 독일에서 하이델베르크 아우프탁트 심포니, 콜레기움 무지쿰 만하임 심포니, 바덴바덴 필하모니 등 그리고 국내에서 코리안챔버, 원주시향, 울산시향과 협연하였다. 임경원, 라즐로 펜뇨, 마이클 플랙스만, 스티븐 도은, 크리스토프 헹켈을 사사한 그는 독일 바이마르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에서 첼로 부수석 종신단원 역임하였으며, 국내에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향, 과천시향,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여러 오케스트라의 객원 첼로 수석단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첼로 수석단원으로 활동 중이고, 부산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단원, 첼로투첼로 멤버로 많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서아름 | Ah Reum Seo (Piano)
서아름은 경북대를 졸업 후 독일 로스톡 국립음대에서 한국인 최초로 Hans-peter Stenzl과 Volker Stenzl 아래에서 피아노 듀오 전문연주자과정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동시에 함부르크 브람스 시립음대에서 피아노 솔로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한 그는 피아노 듀오로 그리그 국제 콩쿠르에서 특별상, 로스톡 국립음대 콩쿠르에서 2등상과 특별상, 피에트로 아르젠토 국제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하였다. 귀국 후 독주회와 앙상블 연주 등 다양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경북대, 대구예대, 울산대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현재는 연주뿐 아니라 동화 클래식 ’신데렐라’, ’아라비안나이트’, ‘마음으로 듣는 아이 베토벤’, ‘민화로 만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등 음악극 기획 및 연출, 그리고 음악 칼럼니스트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예술단체 더클래식이음, 아트홀 공간더이음의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