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F1963 GMC | 줄라이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일자
2026-08-22
시간
17:00
출연
최형록(Piano), 심준호(Cello), 김상균(Violin), 신재민(Piano), 유청빈(Piano)
장소
F1963 GMC 지도보기
관람료
일반 30,000원
문의
051-756-1963
  • 상세정보
  • 예매안내

✧ 본 공연은 Yes24티켓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예매링크 : https://ticket.yes24.com/perf/59466



줄라이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프랑스의 빛 – Debussy & Ravel

 

2026 줄라이 페스티벌 대표 프로그램을 부산 F1963에서 다시 선보입니다. 

프랑스 음악의 두 거장, 드뷔시와 라벨의 작품을 통해 프랑스 음악 특유의 섬세한 색채와 빛나는 음향을 만나보세요.


PROGRAM


Claude Debussy (1862-1918)

Petite Suite (작은 모음곡), L.65 

1. En bateau (배 위에서)

2. Cortège (행렬)

3. Menuet (미뉴에트)

4. Ballet (발레)

ㅡ 최형록, 유청빈(Piano 4-hands)


Claude Debussy (1862-1918)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L.135 

1. Prologue 

2. Sérénade 

3. Finale

ㅡ 심준호(Cello), 신재민(Piano)


Maurice Ravel (1875-1937)

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M.19  

Jeux d'eau (물의 유희), M.30 

ㅡ 최형록(Piano)


Maurice Ravel (1875-1937)

Piano Trio in A minor, M.67 

1. Modéré

2. Pantoum: Assez vif

3. Passacaille: Très large

4. Final: Animé 

ㅡ 김상균(Violin), 심준호(Cello), 신재민(Piano)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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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최형록 (Piano)

최형록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우승하며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중앙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롱티보 크레스팽 국제 콩쿠르,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아시아 태평양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결선 진출 및 입상했다. 재팬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닉 등과 협연 및 일본 Fontec 레이블을 통해 데뷔 음반을 발매한 그는 서울예고, 서울대 우등 졸업 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과 뮌스터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졸업했다. 제4회 서울예술상 스팍포커스상을 수상하며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준호 (Cello)

심준호는 2010 쥬네스 뮤지컬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며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부상했다. 중앙음악콩쿠르 우승 및 2012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첼로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베를린 융에 필하모닉, 노르웨이 방송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클럽M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향 수석 및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 강사를 역임했으며, 소니 클래식에서 발매된 피아니스트 박종해와의 음반 「Beethoven & Rachmaninoff」를 통해 평단과 애호가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노르웨이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한 그는 세계 최고의 현 브랜드 스트라드 스트링스의 아티스트로 한국인 최초 선정되었으며, 현재 1710년도 카를로 루제리가 제작한 Vaska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김상균 (Violin)

세계적 첼리스트 요요마로부터 "아름답고 순수한 톤의 소유자"라는 찬사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상균은 서울대 음대 재학 중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학사·석사·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최고 점수로 취득하였다. 빈, 잘츠부르크, 시카고 심포니홀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친 그는 오하이오 필하모닉 악장으로 Naxos 레이블 레코딩에 참여하였으며, 피에르 불레즈, 리카르도 무티, 정명훈 등 세계적 지휘자들과 공연하였고, 벨기에 Royal Flemish Orchestra 수석 및 London Symphony Orchestra 제1바이올린 오디션에 선발되었다. 국내에서는 인천·부산·대구·춘천·충남도립 등 주요 시립교향악단과 협연 및 악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런던의 Florian Leonhard Fine Violins으로부터 스트라디바리우스·과르네리 등 명기를 후원 받고 있다.


신재민 (Piano) 

신재민은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콜번 오케스트라, 울산시향, 포항시향 등과의 협연 및 독주 무대로 연주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2010년 지휘자 유종의 초청으로 도흐나니의 「동요에 의한 변주곡」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2015년에는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유종의 창작곡 「Springsound」를 세계초연하여 극찬을 받았다. 그는 베를린 필하모니, 멘델스존 박물관, 드레스덴 슈만 하우스 등에서 연주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첼리스트 심준호, 김규식, 비올리스트 김세준, 피아니스트 박종해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과 꾸준히 협업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수학한 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콜번 스쿨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하였으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유청빈 (Piano)

거창 출신의 피아니스트 유청빈은 서울대 학사를 거쳐 런던 왕립음악원 석사를 전액 장학생 및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한세대에서 알렉산드르 스크리아빈 연구로 논문우수상을 수상하며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찍이CBS 음악콩쿠르, 수리음악콩쿠르 등 국내 대회를 석권했고, 런던 왕립음악원 재학 중에는 베토벤 소나타 해석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Lilian Davies Prize를 수상했다. 군포교향악단, 충주교향악단 등과의 협연 및 주영한국문화원 초청연주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으며, 앙상블 '피아노 블러바드' 멤버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 피아노 연주와 교수법 학회 회원 및 서울예고 강사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