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0회 하우스콘서트 | IIIZ+ (현대아시아지터앙상블)
- 등록일2015.08.10
- 작성자하콘
- 조회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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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잘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개인적으로 고토의 음색은 처음 들었는데,
매우 개성적이어서 좋았다.
평소 듣지 못하던 박자, 음색, 멜로디의 합주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현악기가 모이니 인상적!
매우 집중하는 얼굴의 네 연주자의 모습에 더 감동적이었던 자리이다.
450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님의 관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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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0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7월 20일(월) 8시
출 연 ㅣ IIIZ+ (현대아시아지터앙상블)
Jocelyn Clark(가야금), Miki Maruta(고토), Yi-Chieh Lai(쟁), 김웅식(장구)
PROGRAM
Stefan Hakenberg (b. 1960, 독일)
고토, 쟁, 가야금, 장구를 위한 "Three Zithers and a Pair of Scissors" (1998) *한국초연
I. Clang
II. Hum
III. Pep
IV. Hold
V. Concurrent
성금연 (1923-1987, 한국)
성금연류 가야금 짧은 산조
Hiroko Ito (일본)
고토, 가야금, 쟁, 장구를 위한 "Goblin's Lagoon" (2006)
-Intermission-
Wei-Tsu Fan (樊慰慈b. 1958 대만)
쟁을 위한 "Savor, Reverie and Chaos" 중 발췌 (2007)
Sawai Tadao (沢井忠夫 1937-1997, 일본)
고토를 위한 산가(Song of Praise) (1978)
Saitoh Tetsu (斉藤哲 b. 1955, 일본)
4대의 고토, 베이스, 타악기를 위한 "석출 (石出)" (1995) / 고토, 쟁, 가야금, 장구를 위한 편곡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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