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9회 하우스콘서트 | 윤성원/민유경(Violin), 신윤경/윤진원(Viola), 김두민/최정주(Cello)
  • 등록일2015.12.20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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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들의 표정을 통해 브람스가 사랑에 고뇌하고 눈물 흘리는 감성을,
현란한 손가락과 활의 움직임에서 연주자들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좌식생활에 익숙치 않아서인지 다리가 저려왔는데
연주가 시작되고 부터는 공연에 흠뻑 빠져 다리가 저린 것도 느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연주자와 관객이 혼연일체가 될 수 있는 것은 하콘 만의 장점이겠지요.
연주가 끝나자 제 옆의 사람과 동시에 "아~~!" 하는 감탄사를 뱉었답니다.

469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지은실님의 관람기입니다.

*지은실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제46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11월 30일(월) 8시
출    연 ㅣ 윤성원/민유경(Violin), 신윤경/윤진원(Viola), 김두민/최정주(Cello)


PROGRAM


Johannese Brahms (1833-1897)
String Sextet No.1 in B-flat Major, Op.18
I. Allegro ma non troppo
II. Andante ma moderato
III. Scherzo: Allegro molto
IV. Rondo: Poco Allegretto e grazioso
 
Violin. 윤성원/민유경, Viola. 신윤경/윤진원, Cello. 김두민/최정주
 
Intermission
 
Johannese Brahms (1833-1897)
String Sextet No.2 in B-flat Major, Op.36
I. Allegro non troppo
II. Scherzo. Allegro non troppo
III. Poco Adagio
IV. Poco Allegro
 
Violin. 민유경/윤성원, Viola. 윤진원/신윤경, Cello. 최정주/김두민
 
앵콜: P. Mascagni,Cavalleria rusticana: Intermez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