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3회 하우스콘서트 | 박창수(Piano)
  • 등록일2016.03.25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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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공기의 진동이라고들 하죠.
공간에 있는 공기를 모두 춤추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소리를 잘 다룬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소리는 공기의 진동이라면, 청각은 궁극적으로는 촉각이 아닐까요.
이 생각을 해보니 말그대로 노래가 몸으로 들려왔습니다.

483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김정준님의 관람기입니다.

*김정준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제48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6년 3월 21일(월) 8시
출    연 ㅣ 박창수(Piano)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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