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5회 하우스콘서트 | 팝핀현준(Performance), 박애리(판소리)
  • 등록일2016.07.26
  • 작성자하콘
  • 조회1820
평소에 좋아하는 쇼스타코비치 왈츠에 맞춰서 팝핀을 추는 현준씨. 거기다 바로 제 앞에서! 
정말 숨을 멈추고 그의 춤에 빨려들어갈 듯 봤어요.
무대가 끝나고 열화와 같은 박수를 보냈답니다.

애리씨가 현준씨의 춤을 보면 슬품이 느껴진다고 했는데,
공항의 이별에 맞춰 춤추는 현준씨는 슬픈 삐에로 얼굴을 한 꼭두각시 인형같았어요.
레게아리랑과 아리랑쇼크는 분명 흥겨운 음악이었는데 왜 애잔함이 느껴질까요?
 

495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이지연 님의 관람기입니다.

이지연 님의 관람기 보러가기


제495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6년 7월 18일(월) 8시
출    연 ㅣ 팝핀현준(Performance), 박애리(판소리)



PROGRAM

쇼스타코비치 왈츠 - 팝핀현준

쑥대머리 - 박애리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 박애리, 고수 이승호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 - 박애리, 고수 이승호, 팝핀현준

공항의 이별 - 팝핀현준, 박애리

밀양 아리랑 - 박애리 

레게 아리랑 - 팝핀현준, 박애리 

아리랑쇼크 - 팝핀현준, 박애리















































Photograph by Shin-Joong Kim (http://paxonpix.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