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8회 하우스콘서트 | 2016 작곡가 시리즈 3. 김희정
  • 등록일2016.11.23
  • 작성자하콘
  • 조회1886


 

평소 위안부, 인권 등 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김희정은
이번 하우스콘서트에서 연주와 함께 비주얼 아트를 선보임으로써,
전쟁의 참상 및 그로 인해 희생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작품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작품에 담긴 메세지를 전달받았던 하루였습니다.


2016년 11월 21일의 기록.


제508회 하우스콘서트 - 2016 작곡가 시리즈 3. 김희정

일    시 ㅣ 2016년 11월 21일(월) 8시
작    곡 ㅣ 김희정
연    주  |  클래시칸 앙상블, 김정미(Mezzo Soprano), 김우재(Guitar)



PROGRAM


김희정 Cecilia Heejeong Kim (b.1968 - )

< Remember the Remembering >

'종군위안부를 위한 애가'
Postcard from the Camp : Songs for the Wartime Comfort Women for String Quartet and Visual (2003)
: 클래시칸 앙상블
 
'Lost Home' for Clarinet Quintet (2014, 한국초연)
: 클래시칸 앙상블

'Remember the Remembering' for Mezzo Soprano and Guitar (2013)
-PART I: Isaiah 41:13
-PART II: Year That Trembled and Reel'd Beneath Me
-PART III: A Dead Stateman
-PART IV: In Flanders Fields
: 김정미(Mezzo Soprano), 김우재(Guitar)

'My Ari-rang, How I Miss You' for Clarinet Quartet (2014, 한국초연)
: 클래시칸 앙상블











































Photograph by Shin-Joong Kim (http://paxonpix.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