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우스콘서트
    • 소개
    • 연혁
    • 예술감독
    • 기획
    • Contact
  • 공연
    • 일정
    • 다시보기
  • 멤버십
    • 안내
    • 후원 방법
    • 후원인 · 기관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관람후기
    • 블로그
  • 스토어
    • 하콘 MD
    • 하콘 실황앨범

  • 예매확인
  • 회원정보수정
  • 로그아웃

  • All
  • 하우스콘서트
  • 페스티벌
  • 프로젝트
8785
제118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프랑스의 목소리 1 - Debussy & Ravel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𝟒🇫🇷 노래하는 드뷔시와 라벨드뷔시와 라벨의 성악곡으로 무대를 채운 저녁.드뷔시의 섬세한 멜로디와라벨의 이국적인 색채가소프라노 최윤정의 목소리를 통해선명하게 펼쳐졌습니다.또 다른 방식으로프랑스 음악의 결을 만날 수 있었던 밤.목소리가 들려준 프랑스 음악의 여운이오랫동안 곁에 머물렀습니다.————————————제1185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25일(토) 4시출    연 ㅣ 이기업(Tenor), 정태양(Piano)장  &nbs...

8784
제118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프랑스의 목소리 1 - Debussy & Ravel

1182회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𝟏🇫🇷 말하기 전에드뷔시의 전주곡 1, 2권은그의 음향과 색채가 가장 풍부하게 담긴 작품입니다.각 곡의 부제가 악보의 첫머리가 아닌마지막에 적혀 있는 것도 특징이지요.음악이 그려내는 풍경과 분위기를 먼저 만나고,마지막에 비로소 제목을 마주하도록 한드뷔시의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전주곡 전곡 연주에는‘말하기 전에’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말보다 먼저 다가오는 드뷔시의 세계.하콘에서 처음 만나 깊은 인상을 남겼던두 피아니스트 우용기와 김정환의 연주와 함께한멋진 저녁이었습니...

8780
제1184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Ravel Piano 4 - 두 대의 피아노, 하나의 오케스트라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𝟑🇫🇷 라벨의 오케스트라적 사운드어제의 무대는 라벨의 오케스트라적 상상력을두 대의 피아노로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초기 피아노 듀오 작품과 하프를 중심으로 한 앙상블 작품의 투 피아노 버전,그리고 대편성 발레음악과 관현악 작품까지…두 대의 피아노는 오케스트라의 색채를 그대로 옮기기보다,라벨의 작곡 기법과 화성, 리듬을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주었어요.라벨의 섬세한 음악 세계가 펼쳐졌던 그 순간을 사진으로 여러분과 공유합니다.————————————제1184회 하우스콘서트일&nbs...

8778
제1183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Debussy & Ravel Ensemble 3 - Quartet Horizons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𝟐🇫🇷 드뷔시와 라벨이 사이좋게드뷔시와 라벨, 두 작곡가는현악 4중주를 단 한 곡씩 작곡했습니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나란히 말이죠 :)닮은 듯 다른 두 작품은서로를 비추며 더욱 선명해지는 한 쌍의 걸작인데요.어젯밤, 두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난 무대는프랑스 음악이 품은 섬세한 빛과 색을한가득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제1183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22일(수) 8시출    연 ㅣ 이든 콰르텟...

8777
제1182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Debussy Piano 3 - 말하기 전에

1182회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𝟏🇫🇷 말하기 전에드뷔시의 전주곡 1, 2권은그의 음향과 색채가 가장 풍부하게 담긴 작품입니다.각 곡의 부제가 악보의 첫머리가 아닌마지막에 적혀 있는 것도 특징이지요.음악이 그려내는 풍경과 분위기를 먼저 만나고,마지막에 비로소 제목을 마주하도록 한드뷔시의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전주곡 전곡 연주에는‘말하기 전에’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말보다 먼저 다가오는 드뷔시의 세계.하콘에서 처음 만나 깊은 인상을 남겼던두 피아니스트 우용기와 김정환의 연주와 함께한멋진 저녁이었습니...

8776
제1181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Artist in Focus 3 - 문지영(Piano)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𝟐𝟎🇫🇷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그린…90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던 어젯밤.피아니스트 문지영이 무대로 들어서고,고요한 적막 속에서 한 음 한 음이 조용히 쌓아 올려졌습니다.그가 그려낸 드뷔시와 슈만,그 아름다운 음악의 장면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제1181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20일(월) 8시출    연 ㅣ 문지영(Piano)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PR...

8771
제1180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렉처 3 - Messiaen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𝟗🇫🇷 마지막 렉처는 메시앙과 함께올해 줄라이 페스티벌은 드뷔시와 라벨에서 시작해메시앙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고 있지요.페스티벌의 후반부를 향해가는 길목에서이번에는 임수연 선생님의 렉처를 통해메시앙의 음악세계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음악과 신앙, 자연과 새의 노래.이 모든 것을 자신만의 언어로 음악에 담아낸메시앙의 작품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며,그의 독창적인 음악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1180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

8770
제1179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Les Six 3 - 두 개의 심장 'Poulenc & Milhaud'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𝟖🇫🇷 두 개의 심장프랑스 6인조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이름,풀랑크와 미요.두 작곡가의 대표작이자프랑스 실내악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서로 다른 개성으로 프랑스 6인조를 이끌었던 두 작곡가.서로 다른 두 개의 심장이 만나,프랑스 음악의 다채로운 빛깔을 완성한 하루였습니다 ✨————————————제1179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18일(토) 4시출    연 ㅣ 박강현(Violin), 조성현(Flute), 윤...

8769
제1178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Satie to Les Six - 절제의 미학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𝟕🇫🇷 에릭 사티와 프랑스 6인조페스티벌 17일차에는 ‘절제의 미학’이라는 부제와 함께했습니다.에릭 사티와프랑스 6인조의 오네게르, 뒤레를 통해당시 주류였던 인상주의와는 결을 달리한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만날 수 있었습니다. 연주자, 관객 모두에게 낯선 작품들이었지만,그만큼 새로운 음악을 향한 호기심을 열어준 하루.페스티벌을 통해 여러분에게도그런 발견의 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제1178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

8768
제1177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Ravel Piano 3 - 환상에서 어둠으로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𝟔🇫🇷 환상에서 어둠으로라벨 피아노 세 번째 날은동화 같은 환상에서 깊은 밤의 세계까지다양한 색채를 따라 떠나보았습니다. 프랑스 동화를 바탕으로 한 ‘어미 거위 모음곡’부터아름다운 왈츠가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치닫는 ’라 발스’까지라벨이 음악으로 빚어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제1177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16일(목) 8시출    연 ㅣ 양윤희, 오윤주, 이창규...

8767
제1176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Debussy & Ravel Ensemble 2 - 빛의 팔레트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𝟓🇫🇷 오색빛깔 앙상블 다양한 빛깔이 담긴 팔레트에서 색을 골라스케치북에 하나하나 덧입히듯,여러 가지 음색으로 무대가 채워진 저녁이었습니다.다양한 조합의 듀오 앙상블과섬세한 하프의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까지. 드뷔시와 라벨이 빚어낸 다채로운 음색과 색채를 마음껏 만날 수 있었던 날이었어요.무엇보다 연주자들의 행복한 표정이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제1176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15일(수) 8...

8766
제117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Debussy Piano 2 - 기억의 시간

𝟮𝟬𝟮𝟲 𝗝𝘂𝗹𝘆 𝗙𝗲𝘀𝘁𝗶𝘃𝗮𝗹 𝐃𝐚𝐲 𝟏𝟒🇫🇷 기쁨의 환희하콘의 줄라이 페스티벌은신예 연주자와 기성 연주자들이자연스럽게 한자리에 모이는 곳이에요.14차를 맞은 어제의 무대도 그랬습니다.다양한 세대의 연주자들이각자의 목소리로 드뷔시를 들려준 밤.창으로 떨어지는 빗소리까지 더해져무대는 더욱 운치 있었고,객석은 음악을 듣는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그 현장을,여러분도 꼭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제1175회 하우스콘서트일    시 ㅣ 2026년 7월 14일(화) 8시출    연 ...

  • 1
  • 2
  • 3
  • 4
  • 5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사무실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92, 101동 1224호 (중앙동, 힐스테이트 과천중앙)
Tel
02. 576. 7061
대표자명
강선애
사업자번호
512-09-5361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25-경기과천-0090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Supported by

CopyrightⓒTheHouseConcer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