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6회 하우스 콘서트 | 박승희(Baroque Tenor), 김현애(Spinett,Piano)
힘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 스피넷?이라는 매력적인 악기소리는 상당히 여운이 남네요.
장소도 상당히 이뻤어요.
깔끔하고 세련되어 맘에 들었고 , 온통 나무로 된 방안에 방석을 깔고 둘러앉아 감상하니까 같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남같지 않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공연후에, 차려진 와인과 쿠키등을 먹으며 처음만난 서로간에 자연스런 대화가 오가더군요.
(일부내용생략)
// 286회 관객으로 오신 이지훈 님의 관람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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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하우스...